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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네이버카페  '실내건축가클럽'의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시대의 흐름을 읽고 대처 한다는 것은 그 방면에 지식과 새로움에 대한 갈망이 함께 있어야 할 것입니다.

미래의 먹거리.

미래의 선도 산업을 먼저 이해 하기 위해서도 늘 목마른 상태에 있는 사람만이 우물을 파게 될것 입니다.


Internet of Things.

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Open hardware.


전 세계적인 IT 흐름이 ICT를 향하고 있고 이 발판을 Open hardware 로 시작되고 있으며 이 것들은  서로 유기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센서들의 집합으로 이 시장을 위해 전세계 유명 업체들이 선도 업체 블루오션을 위해 막대한 자금과 기술과 정보를 동원 하고 있는 우리는 이제 iot 의 시대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 책을 처음 접어 들고 부터 마지막 장을 넘기는 순간까지 오직 한가지 내 가슴 중심에 기둥 같은 질문 하나가 생겼습니다.


'난 이제 뭐 먹고 살아야 하나.'


이런 원초 적인 질문 밖에 할수 없는게 아직 나에게는 미래의 일처럼만 느껴지게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변에 변화되는 포인트를 발견할 예들은 적지 않습니다.

스마트 TV, 스마트 냉장고, 스마트 홈, 스마트 카...

이러한 것들의 특징은 '인간 주변의 모든 사물을 연결하고 인간과 상호 소통할 수 있도록 만들 것' 이라는데 있습니다. 그리하여 이제 인터넷은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이 커뮤니케이션 영역을 확장하는 것입니다.


그중  헬스케어, 보안, 생활 부분은 가장 빠르게 도입되고 있는 시장입니다.

시계만 차면 운동량, 온도, 심박수, 수면상태 등 건강상태를 확인할수 있고,

집안의 전력제어, 실내온도 조절등이 가능하고

집에 방문한 가족들에 대한 외부에서 보안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이 기술한 내용들은 이미 상용화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행동 할 수 있는 지능을 가진 각각의 사물이 네트워크를 통하여 사람 혹은 다른 사물과 소통하고, 그 결과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이미 새로운 시대의 문앞에 와 있는것 같습니다.


사물인터넷 시대의 패권 싸움은 플랫폼의 표준화.

스마트 폰 점유율 1위인 삼성전자. 시작은 웨어러블 기기의 독립성에서 시작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기어 2 인데요 집안의 모든 스마트 가전들을 기어 2로 제어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다음은 플랫폼 1위를 차지 하고 있는구글.

이미 스마트폰 os로 80% 이상 점유율을 보이고 있고 최근 네스트를 인수함으로 학습형 온도 조절기로 생활부분으로 접근 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경우 나이키와 협력은 하나 이렇다할 적극적인 시장 공략 및 비젼은 보여주지 않고 있으며,

페이스북은 오큘러스란 vr 회사를 인수 하면서 제조 기반 산업을 마련하였으며,

네트웍 강자 시스코는 스마트 시티 사업을 참여 하였고, 사물 인터넷관련 특허와 기술을 보유 하고 있으며 이는 삼성과 구글에 특허 동맹을 맺은 상태입니다. 모든 사물이 인터넷에 물려야 한다면 시스코가 단연 전분야에 독보적인 인프라사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보안.

모든 사물들이 인터넷에 연결된다면 정말 편리는 하겠지만, 우리 집 안의 기기들 내 정보들이 나의 통제 아래 있지 않다면 이건 재앙입니다.

지식채널e에 소개된 슈피겔 기자의 해킹체험기에서 소개된 바와 같이 이 모든 기기들이 나를 위해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아닌 다른 목적을 가진 사람들에게 내 정보를 제공 한다고 하면 끔찍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구글에서도 개인의 검색 정보를 광고서비스로 활용하고 있는데요.

이에 반하는 사람들이 구글을 상대로 소송을 하였고 잊혀질 권리를 내세워 구글의 정보수집에서 제외 해주기를 요청 하는 상태입니다.

우리가 편리하다고 느끼는 것은 이미 우리의 데이터가 어딘가 누군가에게 쌓여 있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시대의 흐름을 느끼기에는 너무 부족한 내용이지만 it에 속하는 사람이라면  새로 도래할 정보를 얻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고 주의 깊게 현실을 살피면 보다 빠르고 보다 넓게 iot가 사용되고 준비되고 있다는 것을 느끼실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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